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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HEM파마, 일본 암웨이와 ‘One & Only Microbiome Lab’ 개최
2026.07.08

 

 

HEM파마는 일본 암웨이와 함께 2026년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체험형 행사 ‘One & Only Microbiome Lab’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가자들이 자신의 장내 환경을 직접 확인하며 맞춤형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장 건강과 마이크로바이옴을 소개하는 전시를 비롯해 장 타입 진단, 발효식품 체험, 전문가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은 생활습관을 바탕으로 자신의 장 타입을 확인하는 진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발효식품을 활용한 음식과 음료를 체험하며 장 건강과 식생활의 관계를 살펴봤다. 이와 함께 개인 맞춤형 장내 환경 분석 서비스 ‘my LAB PLUS BY nutrilite™’도 소개됐다. 이 서비스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분석해 개인의 장내 환경을 확인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적합한 프로바이오틱스와 생활습관을 제안하는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다.




행사 첫날 열린 오프닝 세션에는 일본 암웨이의 이리나 멘시코바 사장과 HEM파마의 지요셉 대표가 참석했다.

이리나 멘시코바 사장은 "일본은 세계적인 장수국이지만 평균수명과 건강수명 사이에는 여전히 차이가 있다"며 "건강하게 생활하는 기간을 늘리기 위해서는 개인의 장내 환경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건강관리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my LAB PLUS BY nutrilite™'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장 건강을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요셉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은 영양 대사와 면역 조절, 장-뇌 축 등 다양한 생리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HEM파마는 독자적인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Analysis Screening) 기술을 기반으로 장내 환경을 분석하고 개인에게 적합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랜 연구를 통해 개발한 개인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를 일본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장 건강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참여한 세미나와 워크숍도 진행됐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과 질환의 연관성, 건강한 생활습관 등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졌으며,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김주원 부교수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중요성과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이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 장 건강을 위한 요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장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장에는 '10년 후의 나를 위해 오늘부터 시작하고 싶은 것'을 주제로 자신의 다짐을 공유하는 참여형 공간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장 건강을 비롯한 생활습관에 대해 돌아보며 건강한 변화를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는 마이크로바이옴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장 건강과 맞춤형 헬스케어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 이후에는 일본 주요 온라인 매체와 PR TIMES 등을 통해 행사 소식이 잇따라 소개되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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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ynavi.jp/kikaku/20260618-4588913/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024.000148465.html

https://www.newsweekjapan.jp/articles/-/325962?display=b#google_vignette